냇가 A존
냇물을 따라 놓인 여덟 자리
제천 백운면, 숲속 가족 캠핑장
냇가에서 물고기를 만나고, 숲길을 걷고, 모닥불 곁에서 밤을 보냅니다.
자연스런 캠핑장에서 보내는 하루
캠핑을 하러 왔다가, 숲에서 하루를 보내는 곳





제천 백운면, 박달재와 다릿재 사이 마을의 가장 안쪽에 있는 숲입니다. 부모님이 이곳에 정착해 10여 년 동안 주변 산을 가꾸었습니다.
처음에는 지인들을 불렀고, 다음에는 민박을 열었고, 지금은 캠핑장이 되었습니다.
자리만 빌려 쓰는 캠핑장이 아니라 캠핑에 숲을 더하는 곳입니다.
낮에는 냇가에서 물고기를 만나고 숲길을 따라 소나무동산까지 오릅니다. 계절마다 숲이 내어주는 것으로 체험을 엽니다.
캠핑장에서 냇가를 지나 숲길과 소나무동산까지 걸어서 이어집니다.
번호를 누르면 그 자리의 사진과 영상이 열립니다.
끌어서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지도는 이해를 돕기 위한 모형 그림이며 실제 거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냇가 쪽 자리와 숲 쪽 자리, 가족 수에 맞춘 전용 구역이 있습니다.
자리를 누르면 사진이 열립니다.
냇물을 따라 놓인 여덟 자리
숲 쪽으로 붙은 네 자리
두 가족이 함께 쓰는 구역
광장 쪽과 산 쪽, 두 곳
요금과 빈 자리는 캠핏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캠핏에서 자리 보기
신축
캠핑장 가운데 한 동에 화장실과 샤워실, 개수대를 모았습니다. 어느 자리에서든 가깝습니다.











01큐어피쉬 연못
물에 손을 넣으면
물고기가 먼저 다가옵니다
숲 연못 데크에 앉아 아이들이 물고기에게 먹이를 줍니다.
02물고기 기부 체험
냇가에서 잡은 물고기는
숲 연못에 놓아줍니다
뜰채로 잡고, 숲길을 따라 올라가 연못에 놓아줍니다.
03냇가 A존
텐트 앞이
바로 물가입니다
냇물을 따라 놓인 여덟 자리에서 물소리를 들으며 머뭅니다.
냇가에서 하는 체험
이정표를 따라 걸으며 연못과 징검다리, 소나무동산이 차례로 나옵니다.
캠핑장 옆 이정표에서 숲길이 시작됩니다.
데크에 앉아 물고기에게 먹이를 줍니다.
연못 위 돌을 하나씩 밟고 건너갑니다.
숲길 끝, 소나무 사이로 먼 산이 보입니다.
걷는 길마다 체험이 있습니다.
다음 이야기해가 지면
낮에는 냇가와 숲에서, 밤에는 모닥불 곁에서. 계절과 운영 상황에 따라 열리는 체험이 달라지니 운영 표시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숲속정식으로 든든하게 채우고,
카페와 민박, 캠핑 사이트에서 천천히 쉬어 갑니다.
단체 조식은 10명 예약 시 1인 10,000원입니다.
숲속정식부터 분식, 닭백숙까지. 캠핑장 안에서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습니다.
캠핑장 가운데 새로 지은 건물에 여자·남자 화장실과 샤워실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건물 개수대에 전자레인지와 냉장고가 있습니다.
늘 운영하는 체험과 계절에만 여는 체험이 있습니다. 풀장은 여름, 밤따기는 가을에 운영합니다. 체험 목록의 운영 표시를 확인해 주세요.
식당·카페 큐어에서 숲속정식, 분식, 백숙 등을 팝니다. 단체 조식은 10명 예약 시 1인 10,000원입니다.
[확인 필요] 입·퇴실 시간, 인원 기준, 반려견 동반 조건, 취소 규정은 대표님 확인 후 채웁니다.